나무가 무서한 뜻
- 푸나무서리: 푸나무-서리[명사]풀과 나무가 우거진 사이.
- 물구나무서기: 물구나무-서기[명사]손으로 땅바닥을 짚고 거꾸로 서기. = 도립1 (倒立)2.
- 물구나무서다: 물구나무-서다[자동사]손을 짚고 몸을 거꾸로 하고 서다.
- 나무가지 모양의: 나무같은; 수목상의; 나뭇가지 모양의
-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: 무엇이나 그 근원이 있다는 말.
- 서한: I 서한1 【書翰】[명사]= 편지2 (便紙/片紙).I I 서한2 【暑寒】 [서:-][명사]= 한서1 (寒暑).
-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: 못나거나 쓸모없는 듯이 보이는 것이 도리어 나중까지 제 구실을 한다는 말.
- 나무가 심어져있는: 진퇴 양난의; 나무 가죽; ..한 모서리의; 구석에 몰린
- 무가: I 무가1 【無價】 [-까][명사]1 정해진 값이 없음.* ~지.2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귀함.I I 무가2 【巫歌】 [무:-][명사]무당의 노래.I I I 무가3 【武家】 [무:-][명사]대대로 무관의 벼슬을 하는 집안. = 무관집(武官-).
-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: 가지 많은 나무가(나무에) 바람 잘 날이 없다 자식이 많은 어버이는 걱정이 끊일 날이 없다는 말.
-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: ①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 내고야 만다는 말. ② 아무리 마음이 굳은 사람이라도 계속하여 권하거나 타이르면 마침내 그 말을 듣게 된다는 말. = 십벌지목(十伐之木).
-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: 자기 동류가 잘 되는 것을 좋아한다는 말.
- 서한문: 서한-문【書翰文】[명사]= 서간문(書簡文).
- 서한체: 서한-체【書翰體】[명사]《문학》 편지의 형식으로 된 문체. = 서간체(書簡體).
- 선서한: 성사 중시의; 맹세한; 성사의; 붙어 다니는